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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거룩하라 최철광 목사님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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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히브리서 12:12-17

제목: 강하고 거룩하라 

중심 내용: 믿음의 경주는 연약한 부분을 고치고, 하늘 복을 바라보며 화평과 거룩을 추구할 때 가능하다. 

 

  히브리서 저자는 믿음의 경주를 하기위해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라고 권면합니다. 세운다는 의미에는 강하게 한다는 의미와 교정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은 우리의 연약함이나 망가진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저자는 우리들의 연약한 부분은 무엇인지 살피고 그것을 강화하고 교정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 똑바로 걸을 수 있고, 더 나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경주를 하는 우리의 연약함을 돌아보며 회복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다른 사람과 화평하고 거룩을 추구하며 믿음의 경주에 임해야 합니다. 성도의 의무는 다름 사람과 화평해야 합니다. 성도들과 관계만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과도 화평해야 합니다. 그 본을 예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이만 아니라 간음한 여자와도 화평했습니다. 그 화평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본을 따라 화평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화평뿐만 아니라 거룩을 추구해야 합니다. 거룩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거룩은 죄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거룩은 부족한 부분을 주님과 함께 고쳐나가는 노력을 의미합니다. 이런 거룩을 추구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특권은 주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하면서 화평과 거룩을 추구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화평과 거룩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게 되고, 우리의 마음은 쓴 뿌리로 더러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적인 사고 속에서 부도덕한 생활 방식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삶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 빼앗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한 부분을 살펴 강하게 하고, 화평과 거룩을 추구하여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살아갑시다.

 

 

 

함께 나눠 볼 수 있는 질문

Q1. 말씀을 통해 가장 은혜받은 말씀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 것인지 나눠봅시다.

Q2. 나에게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은 무엇입니까?

Q3. 내 삶에서 화평과 거룩을 추구하는 모습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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