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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주는 복 최철광 목사님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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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ongseoro.org/bbs/bbsView/61/6629866

성 경: 베드로전서 1:3~12

제 목: 구원이 주는 복

중심 내용: 구원은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고, 시련 속에서도 기쁨을 주며, 특별한 은혜가 된다.

 

구원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협력 사역의 결과입니다. 본문은 구원이라는 용어를 반복하며 이 구원이 우리에게 어떤 복을 주는지 설명합니다.

 

I. 구원은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산 소망의 유업을 준다(3~5).

구원은 우리에게 산 소망을 갖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살아 있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소망은 썩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쇠하지 않는 유산입니다. 세상의 유산은 사라지거나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하늘의 유산은 영원하며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입니다.

 

II. 산 소망은 시련을 통과할 때 주어진다(6~9).

그렇기에 이 산 소망을 가진 사람은 시련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비록 지금 잠시 동안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슬픔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단련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합니다. 이처럼 이 시련의 목적을 바로 알 때 우리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주님을 본 적이 없으나 사랑하며, 믿으며, 기뻐하게 됩니다.

 

III. 구원은 선지자들과 천사들도 갈망했던 특별하고 확실한 은혜이다(10~12).

우리가 받은 이 구원은 특권입니다. 선지자들이 오랫동안 연구하고 살폈던 특별한 사건입니다. 선지자들은 구원을 간절히 알고 싶었기에 연구했고, 예언했으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구원을 완전히 경험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선지자들이 기다리던 그 구원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구원은 천사들조차 보고 싶어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익숙함에 빠져서 이 귀한 구원의 소중함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전해진 복음이 얼마나 특별한 은혜인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구원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감사하며 즐겨야 할 특별한 은혜입니다. 우리는 시련 속에서도 산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며, 천사들도 부러워할 만한 특별한 은혜를 입은 자들입니다. 우리는 이 구원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감사는 마음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익숙함 때문에 잊고 있었던 구원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그 은혜에 감사 기도를 한 번이라도 드립시다. 그리고 한 사람에게 짧게라도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원이 특별한 은혜라면, 우리는 감사하고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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